uni KURU TOGA advance
'엔진이 들어간 샤프' 미쓰비시 연필주식회사 uni 브랜드의 쿠루토가 어드밴스 업그레이드 버전 샤프입니다. 참고로 미쓰비시 연필주식회사와 미쓰비시 그룹은 다른 기업입니다. 빙글빙글(くるくる 쿠루쿠루) 돌아서 뾰족해진다(尖る 토가루)는 제품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필압을 주면 톱니바퀴 구조의 엔진에 의해 샤프심이 회전하면서 일정한 굵기의 필기가 가능하도록 놀라운 기술력이 들어간 샤프입니다. 쿠루토가 스탠다드와 쿠루토가 어드밴스 샤프가 있는데 차이는 엔진 회전 속도 입니다. 스탠다드는 1회 필압에 9도, 어드밴스는 1회 필압에 18도 돌아간다고 하네요. 일본 필기류 제품 출시 동향을 보면 처음에 스탠다드(플라스틱), 개선버전(제품보완), 하이그레이드(고급화), 한정판 요런식의 발매가 루틴하게 이루어지고 있..
2021.06.28